인사말

GREETING

국일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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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성 목사

학력


  •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 졸업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M.Div.) 졸업
  • 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실천신학 목회상담학(Th.M.) 졸업
  •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수료

목회 경력


  • 동안교회 교육전도사 • 전도사(평북노회)
  • 부천동광교회 부목사(서울서남노회)
  • 무학교회 부목사(서울노회)
  • 현) 국일교회 위임목사(서울동노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표어,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교회(Grace and Truth Full Church) 요1:14”를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 표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어디로 이끄시고 세워 가시길 원하시는지 보여 주는 분명한 방향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라고 증언합니다.
은혜와 진리는 분리될 수 없는 복음의 두 기둥이며, 교회가 잃어버려서는 안 될 정체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가 이 둘 가운데 어느 하나로 치우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진리가 함께 충만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원하십니다.

2026년, 우리는 이 비전을 품고 세 가지 목표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1.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자 –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는 예배.
예배는 ‘은혜와 진리’의 충만함을 맛보는 자리입니다.
단순한 주일 성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실제로 경험하는 은혜가 넘치길 바랍니다. 주님을 만나는 감격이 예배 가운데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합니다.

2.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자 –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살아가는 삶.
말씀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이것을 믿어야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을 읽고, 듣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교회는 자연스럽게 변화되고 세상 앞에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3. 복음의 사명자로 살아가자 – 성령의 동행 안에서 세상으로.
교회는 모이는 곳에서 끝나지 않고, 흩어지는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합니다.
성령은 교회를 세상으로 파송합니다. ‘사명자’는 단순한 교회 봉사자가 아니라, 성령과 함께 복음을 삶으로 증거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2026년에도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교회를 은혜와 진리로 채워 가실 것을 믿습니다.
이 거룩한 비전에 성도 여러분 모두가 믿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을 기대하며, 새해에도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위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202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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